담당자는 바뀌어도, 업무는 남습니다.
태국 한인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 업무 시스템. 먼저 무료로 업무를 진단해 드립니다.
사무직원 30명 이하 중소기업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설비 규모가 크거나 연동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홈페이지 안내보다 비용과 기간이 늘어날 수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본사와 생산현장, 혹은 국내외 지점 사이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시스템을 바꿀 때입니다.
회사가 오래 성장하려면 먼저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그 위에 시스템이 단단히 서 있어야 합니다. Fluvari는 중소기업 규모에 맞는 맞춤 시스템으로 그 출발을 함께합니다.
ERP, MES, WMS 같은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불편한 업무를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는 시스템을 하나씩, 또는 묶어서 개발합니다.
하나만 먼저 만들어도 되고, 나중에 이어 붙이거나 하나로 묶을 수도 있습니다. 모두 구독형으로 초기 투자금을 최소로 시작합니다.
제조(봉제·의류·신발, 식품, 부품·가공), 무역·유통, 물류·운송, 외식·소매 매장, 건설·설비, 서비스·IT 등 업종에 맞춰 체험 화면과 시스템을 준비합니다. 아래 체험에서 업종을 골라 보세요.
처음 만들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를 매주 한 바퀴씩 돕니다.
입출고, 납기, 재고, 결재 대기를 실시간으로 모아서 보여줍니다. 오른쪽은 가상의 샘플 데이터로 움직이는 화면입니다.
업종과 불편한 영역을 고르면 아래 체험 화면이 바뀝니다. 화면의 회사명과 숫자는 모두 가상의 샘플입니다.
고르시면 위 화면과 아래 체험 화면의 샘플이 업종에 맞게 바뀝니다.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른 영역만 체험 화면에 나타납니다. 컨트롤 타워와 AI 개선 제안는 항상 포함됩니다.
먼저 왼쪽의 "AI 개선 제안"에서 "한 주 지나기"를 눌러보세요. 새 메뉴가 저절로 생깁니다. 결재 승인, 실적 입력, 휴가 신청, 발주 제안도 모두 동작합니다. 화면 아래에서 메뉴마다 의견을 남기면 신청과 함께 전달됩니다.
먼저 담당자가 고객사 현장에 머물며 일하는 방식을 보고, 그 결과로 만듭니다.
총 5개월 기준입니다. 구독형이라 초기 투자금은 구축 범위에 따라 1,000만원 이하로도 설정할 수 있고, 비용은 선택하신 영역에 맞춰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위 기간과 비용은 중소기업 규모 기준이며, 설비 연동이나 적용 범위가 커지면 늘어날 수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처음 맡기는 시스템인 만큼, 시작 전에 분명히 해두는 것들입니다.
체험 화면은 가상의 샘플로 먼저 보실 수 있고, 신청서를 남기시면 우리 회사 정보로 맞춘 화면을 준비해 드립니다.
동남아에서 일하는 한국 중소기업의 업무를 한국어로 이해하고, 현장의 방식에 맞춰 시스템을 만듭니다.
팀이 동남아에 살면서 한국과 현지 양쪽의 업무 환경을 직접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과 문서는 한국어로, 현장 직원이 쓰는 메뉴에는 현지 언어를 함께 둡니다.
이름은 "흐름"에서 따왔습니다. 일이 막힘없이 흐르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개발을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듣고, 개선할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저장 위치: Cloudflare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합니다. 접근 권한: 비밀번호로 보호된 관리자 화면에서 운영 담당자만 열람합니다. 삭제 요청: ceo@fluvari.com으로 요청하시면 확인 후 삭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입력하신 회사명, 업종, 부서, 직원 수와 관심 영역으로 맞춤 체험 화면을 준비해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회사 파악 1개월, 구축 3개월, 시험운영 1개월로 총 5개월을 기준으로 합니다.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 기간과 비용은 중소기업 규모 기준이며, 설비 연동이나 적용 범위가 커지면 늘어날 수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구독형이라 큰 초기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축 범위에 따라 초기 투자금은 1,000만원 이하로도 설정할 수 있고, 선택하신 영역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견적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위 기간과 비용은 중소기업 규모 기준이며, 설비 연동이나 적용 범위가 커지면 늘어날 수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합니다. 지금 쓰는 엑셀 양식을 확인해 입력과 조회가 편한 프로그램으로 옮기고, 이어서 쓸 것은 그대로 연결합니다.
괜찮습니다. ERP는 회사 전체 관리, MES는 생산 현황 관리, WMS는 창고·재고 관리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용어보다 지금 불편한 업무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ERP, MES, WMS, 8D 품질 추적 시스템도 독립적으로 개발하며, 필요할 때 서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라인과 작업자가 입력한 시간대별 수량을 스타일별 표준시간과 비교해 효율을 계산하므로, 기계가 속도를 정해 주지 않는 수작업 공장에 맞는 방식입니다. 표준시간이 아직 없어도 실적을 쌓으면서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됩니다. 식품 제조, 무역·유통, 물류·운송, 외식·소매 매장, 건설·설비, 서비스·IT 등 업종별 체험 화면이 있고, 이 밖의 업종도 상담에서 업무를 듣고 맞춥니다.
사무직원 30명 이하의 중소기업을 기준으로 한 서비스입니다. 전담 전산 인력이 없어도 쓸 수 있게 만들고, 설비 규모가 크거나 연동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비용과 기간이 늘어날 수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투자금이 적고, 유지보수에 유리하며, 기능 추가와 개선을 언제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필요한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버리지 않습니다. 회사 파악 기간에 지금 쓰는 양식, 엑셀,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이어서 쓸 것은 새 시스템에 자연스럽게 통합합니다.
분석할 대상과 범위는 도입 전에 회사와 함께 정하고, 정한 범위 안에서만 쓰도록 구성합니다.
메뉴는 한국어로 보여주고 태국어 등 현지 언어를 함께 표시합니다. 체험 화면의 메뉴 이름 아래 작은 글자가 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