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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국 공장 생산관리, 현장 입력부터 본사 보고까지

태국 공장의 생산 실적을 퇴근 후 엑셀로 정리해 한국 본사에 보내고 있다면, 숫자는 늘 하루 늦고 지연의 원인은 나중에야 알게 됩니다. 현장에서 바로 입력하고 한 화면에서 보는 생산관리 방식으로 바꾸면 달라지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생산 실적은 현장에서 바로 입력합니다

작업이 끝나는 자리에서 생산 수량과 불량 수량을 입력하면 다음 날 정리하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입력 항목은 꼭 필요한 것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납기 지연은 일찍 봐야 합니다

공정별 진행 상황을 한 화면에 모으면 어느 공정에서 막혔는지 바로 보입니다. 지연 위험이 있는 건을 먼저 보여주면 회의 시간이 줄어듭니다.

작업 지시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구두나 메신저로 전달하던 작업 지시를 시스템에 남기면 누가 언제 무엇을 지시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본사 보고 자료는 자동으로 모읍니다

현장 입력이 쌓이면 일간, 주간 현황을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본사와 태국 공장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현장 직원이 쓰기 쉬워야 합니다

한국어 메뉴에 현지 언어를 함께 표시하고, 입력 단계를 줄여야 실제로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엑셀 양식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쓰던 양식을 확인해 입력 화면으로 옮기고, 이어 쓸 것은 새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생산관리만 따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생산관리(MES)만 먼저 만들고 나중에 재고나 품질 기능을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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