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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고관리 프로그램, 엑셀에서 벗어나는 5단계

태국에서 공장이나 무역·유통 법인을 운영하는 한국 기업은 재고를 엑셀과 카톡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자가 쉬는 날에는 현재고를 정확히 모르고, 한국 본사는 매번 숫자를 다시 물어봅니다. 재고관리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때는 아래 순서로 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1. 지금 쓰는 재고표부터 모읍니다

창고별, 담당자별로 흩어진 엑셀 파일을 한곳에 모으고, 같은 품목이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이 작업만 해도 숫자가 서로 다른 이유가 대부분 드러납니다.

2. 품목 코드와 단위를 정합니다

품목마다 하나의 코드와 단위(개, 박스, kg 등)를 정합니다. 한국어 이름에 태국어 이름을 함께 두면 현장 직원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3. 입고와 출고만 먼저 기록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쓰지 말고 입고, 출고, 현재고 세 가지만 현장에서 바로 입력하게 합니다. 현재고는 입출고 기록에서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4. 부족하거나 오래된 재고를 봅니다

최소 보유량을 정해 두면 자재가 떨어지기 전에 알 수 있고, 오래 움직이지 않는 재고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5. 본사에 보내는 자료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기록이 쌓이면 본사 보고용 재고 현황을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화면을 한국과 태국에서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태국어 입력도 되나요?

메뉴는 한국어로 두고 현지 언어를 함께 표시할 수 있어 태국 직원도 쓰기 쉽습니다.

비용 부담이 큰가요?

구독형이라 초기 투자금을 최소로 시작할 수 있고, 구축 범위에 따라 1,000만원 이하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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