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장 불량·클레임 관리, 8D 보고서를 끝까지 추적하는 법
고객 클레임이나 공정 불량이 생기면 보고서를 파일로 주고받고, 진행 상태는 담당자에게 매번 물어보고 계신가요? 8D는 불량을 8단계로 처리하는 방식이고, 자동차와 전자 업계 고객사가 많이 요구합니다. 시스템에서 단계별로 기록하면 끝까지 추적하기 쉬워집니다.
8D의 여덟 단계
D1 팀 구성, D2 문제 정의, D3 임시 조치, D4 근본 원인 분석, D5 시정 조치 선정, D6 시정 조치 실행과 확인, D7 재발 방지, D8 종결과 공유입니다.
단계마다 담당자와 기한을 정합니다
각 단계에 담당자와 기한이 있으면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 한눈에 보이고, 기한이 지난 건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불량을 검색해 재발을 줄입니다
같은 원인의 불량이 반복되는 이유는 이전 기록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록이 한곳에 쌓이면 검색해서 바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양식에 맞춰 내보냅니다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보고서 양식이 다릅니다. 기록을 한 번 입력하고 요구 양식에 맞춰 내보내면 보고서 작성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품질관리만 따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품질·불량 추적만 먼저 만들고, 필요할 때 생산이나 재고 기능과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8D를 처음 쓰는 회사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지금 하는 불량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게 단계를 설계합니다.